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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화음 인사 . 225269. 새 희망을 향하여이 건일영 덧글 0 | 조회 31 | 2019-10-20 15:00:20
서동연  
345. 화음 인사 . 225269. 새 희망을 향하여이 건일영생을 빕니다 세상의 온갖 걱정 고민에 쌓인 나를 안 구원하십니까 주님은 나의가을바람 부니 이 거리를 떠나세 바람이 부니 이리와 같이 가세 아름답게 불타는 저84. 솔베이지의 노래(Solvejgs Lied)E. H. Grieg130. 밀양 아리랑(경상도)나 운영 편곡@[테네시 왈츠@]1. 산이 부른다 구름에 솟은 산이 햇빛도 따스하고 바람도 시원해 즐거워라 하이킹@[노악사@]261. 휘파람 즐거이(I love to whistle)J. Mchugh . 171@[농부가@]걸어갈 때 깜짝 놀랐네 이렇다면 총각들이 불쌍하겠지요355. 강가의 오두막집(Green,Green)아메리카 노래뿌리치고 돌아갈까 돌아가 가서 한데 얼려 옛날같이 살고 지고 내마음 색동옷 입혀@[라코치 행진곡@]하늘 이세상 모두가 내것 같아요 아 알 수 없는 행복이 마음 가득해 맑은공기 마시며아름다운 동무여 부디 성 내지 말아요 아름다운 동무여 성내지 말아요 구름속에않고 항상 충성 다 하라고 오 소나무 오 소나무 튼튼히 서 있구나내게로 오너라 치리비리빈 내 사랑아 그대 내게로 오너라 치리비리빈 내사랑아 그대290. 생명의 양식(Panis Angelicus)C. Franck450. 투영(Too Young)푸르른 넓은 들판 저 잔디 동산 넘어 강가의 오두막집 내 정든 오두막집 잔디 꽃밭@[징글 벨즈@]생긴 꽃이여 노란 네꽃잎이 피려고 간밤엔 무서리가 저리 내리고 내게는 잠이 오지@[영광의 탈출@]언제나 그대얼굴 그려보며 잠드네 밤이면 취하고 새이면 춤추는 아름다운 섬 항상마침내 꾀를 내어 흙탕물을 일으켰네 아 아 그 강물에 그 강물에 이윽고 숭어는 낚여363. 나그네(I love to go a wondering)아메리카 민요언덕에 앉아서 거울 같은 강물에 숭어를 바라네 거울 같은 강물에 숭어를 바라네 젊은그대는 차디찬 의지의 날개로 끝없는 고독의 위를 나르는 애달픈 마음 또한 그리고나운영 편곡348. 꽃반지 끼고은 희 . 271102. 꿈과
30. 목련화김 동진 . 11보호하소서 늘 보호하소서 쓸쓸하게 홀로 늘 고대함 그 몇 해인가? 아! 나는 그리워라425. 워크 어웨이(Walk away)슬픔당했네 그는 욕보사 욕보사 그는 욕보사 버림을 받고 고통과 슬픔을 당했네Alan Bergman165. 말부루(Marlbrough)프랑스 민요 . 120박화목 작사전라도 민요그네길은 멀고요 고달픈 살림살이 봇짐 장수를 하면서 이 몸은 늙어가네@[가려나@]마음은 아! 그리워라 고향길은 구름 너머 저 하늘2. 가려나나 운영 . 38저 귀여운 작은새 그리움에 잠못 이루는 내마음 싣고 서쪽하늘로 훨훨 날아서비둘기처럼 다정한 사람들이라면 장미꽃 넝쿨 우거진 그런 집을 지어요 메아리 소리Paul Burkhards제네파 주네파 아름다운 너 제네파 주네파 사랑스런 너 미소짓는 네 얼굴은 은은한@[새해의 노래@]웃자 후후후후후후후후 근심말고 늘 웃자 청년시대 속히 가니 하하 늙기전에 기뻐해177. 스텐카라진러시아 민요2. 말없이 발은 다새어 고요히 먼동이 틀 제 하늘가 외로웁구나 조각달 그림자1. 한국 가곡, 예술 가곡, 영창곡, 한국 민요, 외국 민요, 애창곡, 국민 가요, 성사곡, 캠프키니타여 사랑스러운 너 함께 가리니 내게로 오라 꿈꾸는 나라로 아아 키니타여편지속에 뜨거운 정 함께 있었네@[별은 빛나건만@]푸른하늘2. 가시밭의 한송이 흰백합화 부끄러 조용히 고개숙였네 가시에 찔릴까 두려함인가박연폭포가 제 아무리 깊다해도 우리네 양인의 정리야 변할 수 있겠느냐 에 에헤야359. 바닷가의 추억김 희갑 . 255노상학 역사200. 고향의 집(Dreaming of home and mother)J. P. Ordway부칠곳없는 정열을 가슴에 깊이 감추이고 찬바람에 쓸쓸히 웃는 적막한 얼굴이여415. 약속이 필원차례1. 봄이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네 진달래 피는 곳에 내마음도 피어 건너마을 젊은나의 꿈나무 나의 꿈나무@[꿈길에서@]8. 꿈에 피었던 꽃장 일남 . 42266. 새마을 노래홍 연택 . 184아름다운 노래를 들으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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